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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회전 기능이 추가돼서
네비게이션으로 쓸 수 있을것 같아요!! ^^

종로에서 남산 터널까지 
버스를 타고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아이폰의 GPS가 좀 후져서 그런지
정확히 못잡기는 하지만 
그래도 훌륭합니다 +_+/

옴니아가 아이폰 보다 좋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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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건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번에는 한메일을 아이폰 Mail 어플로 끌어다 쓰는 방법입니다!!
세팅해야할 것들이 몇개 있으니 조심히 따라오세요~^^

우선 POP3와 IMAP에 관해 말씀을 드려야 할것 같습니다. 둘다 한메일을 다른 어플 (Mail이라던지, 윈도우즈 오피스의 exchange등)에서 끌어다 쓰려면 POP3 / IMAP 중에 한가지 모드를 선택해야 합니다. POP3와 IMAP의 가장 큰 차이는 '다른 곳에서 읽은 메일이 읽음 표시 되는가, 아닌가' 입니다. 

POP3를 쓰면 아이폰에서 읽어도 hanmail에 로그인 하면 안 읽은 메일로 처리됩니다!!

IMAP을 쓰면 아이폰에서 읽으면 읽었다고 표시되고, 삭제되면 삭제도 됩니다^^

저는 아예 아이폰에서만 메일을 확인할 것이기 때문에 IMAP을 사용하기로 헀구요, 혹시 이 글을 보시는 분들에게도 IMAP을 추천합니다! POP3도 한참 썼었는데.. 계속 안읽은 메일이 남아있어서 나중에 지저분하더라구요^^ 

우선 한메일에 로그인을 합니다!!
(저는 한메일 express를 쓰고 있으므로  express 기준으로 포스팅을 합니다^^)


한메일 express 첫화면에서 오른쪽 상단에 '환경설정' 을 눌러주시구요.




환경설정에서 'POP3/IMAP설정' 으로 들어갑니다.




POP3와 IMAP이 있는데 여기에서는 IMAP 탭을 선택하시고!
당연히 'IMAP 사용하기'를 클릭하신후에 저장합니다.


이제 한메일 쪽에서의 설정은 끝났습니다+_+ 

(이 설정을 안하고 아이폰부터 먼저 설정하시고 안되신다는 분들이 많으신데, '한메일'이 먼저 입니다 ^^)

아이폰의 Mail어플로 들어가셔서..



Other를 선택합니다. (언젠가는 한메일도 저 중에 하나로 들어갈꺼라고 믿습니다+_+)






Name : 메일 어플에서 글을 쓸때 상대방이 보는 나의 이름!!!
           한메일로 하지 마시고 자기 이름으로 하세요~~~~~~
           지금 위에 화면은 예제 화면입니다~ ^^ 

Address : 이메일 계정 주소

Password : 암호 -_-

Description: Mail 어플에서 이 계정을 확인할떄 쓰는 이름. 저렇게 
                  길게 쓰셔도 되고, 그냥 '한메일'이라고 쓰셔도 돼요^^





Save를 누르면 알아서 hanmail 의 IMAP서버와 통신하면서 설정을 합니다. 알아서 하니까 신경 안써도 돼요... (여기서 에러가 나면 보통 비밀번호를 잘못넣은 경우가 많으니 확인해주세요^^)





짠~~ 시원하게 저의 한메일 계정에 있는 메일들을 아이폰에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한메일에 직접 들어가서 보는것만큼이나 편하게 메일을 읽고 ,쓸수 있네요~^^ 

한메일 계정이 있으신 분들은 떙겨쓰시면 진짜 편할것 같구요~ 혹시 익스프레스를 안쓰시는 분들은 트랙백 달아주시면 엄청!!+_+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해보시고 안되시면 리플이나 메일 주세요!!^^ 











벌써 지른지 석달이 다 되어가는 맥북 프로 15인치 무광입니다.
(삼개월 무이자 할부가 이번달이면 끝난다는 말과 일맥상통하지요 ㅋㅋ)

이녀석을 사기 위해 기타를 한대 팔아야 하는 가슴아픈 사연이 있기도 했지만,

그래서 가끔은 너무 부담스러워서 팔까? 하는 마음에 장터에 몇번 내놓기도 했는데,

....역시 맥은 한번 사면파는게 아닌것같아요 ^^;;; 

1. 외관
:  13인치를 살까 15인치를 살까 고민을 하다가 15인치를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완전 큽니다^^;; 요즘은 10인치 / 8인치 등 넷북이 대세인가요?^^ 하지만 맥은... 적어도 제 생각에는 클수록 좋은것 같아요~ 속도는 느려도 좀 참고 쓸만 한데... 화면이 작으면...정말 답답하거든요 -_-;;; 

2. 무광옵션
: 아마 장터에 내놔도 안팔리는 큰 이유중에 하나인 무광옵션입니다. 이것때문에 제 맥북에 대한 호불호가 회사에서도 극명하게 갈리는데요, 저는 이전 버전의 맥북프로의 느낌이 너무 좋아서 (그때는 흰둥이 맥북을 썼습니다만...) 6만 몇천원의 추가금을 내고 , 14일 이내에 환불이 가능하다는 옵션도 포기한채 무광을 질렀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잘한것 같아요^^ 함꼐 사용하고 있는 아이맥은 한참 사용하다보면 눈이 좀 아픈것 같은데 맥북 프로는 무광이라 그런게 없네요^^ 

3. 화면
: .........죽여요.......LED.......완전 밝습니다....아이맥을 처음 샀을때도 '완전 밝다~~'했었는데.. 맥북프로에 익숙해지고 난 다음에는, 아이맥도 항상 최고밝기로 쓰고 있습니다^^ 게다가 해상도 큰 15인치.... 개인적으로 맥에서 10인치 이하의 작은 맥북이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ㅋㅋ 맥은...커야 제맛인듯!

4. 간지
: 어두운 카페에서는 알아서 키보드에 하~~얀 불빛도 들어오고... 반짝이는 사과야..말씀드리지 않아도 잘 아시곘죠?^^
그런데...시디 자켓만 보다가 LP 자켓의 큰 이미지에 오함마로 뒤통수를 맞은듯한 충격을 받듯, 13인치에 - 상대적으로 크게보이는 사과마크를 보다가 - 15인치에 작게 자리잡은 사과는.....알수없는 간지가 흐르네요^^

5. 키감
 : 키감이 않좋다는 말이 많은데, 전 모든 키보드를 애플껄로 쓰다보니...익숙합니다. 차라리 손이 커서 키와 키 사이가 넓은 지금이 더 편하네요. 8인치 넷북의 다닥다닥붙어있는 (심지어 제 손가락이 타이핑 하는 영역보다 좁은것들도 있더군요) 그런 GoryuLess (고려되지 않은)  키보드는 쓰고싶지 않아요 'ㅅ'

= 기타 '맥이 편해요~ 스노우레오파드 짱~' 이건 생략-_-
 .... 맥 쓴지 2년이 넘어가는데....너무 첨써보는 사람 같잖아요?^^ 



단점!!!
성능이 아이맥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아서... 아이맥의 세그먼트를 잃어버림.
...가끔 뭘 써야 할지 모르겠어요... 어디를 메인 컴으로 써야할지도 잘 모르겠고...차라리 에어를 샀으면 그런것은 확실할텐데요^^;; 





아이폰을 해드려야 함이 
백번 옳지만,
공짜라는 말에

옴니아를 
해드리면서도...
불효자는 웁니다.



<거짓말 아니에요, '최강의 올인원 컴퓨터' 맞습니다>

이제 슬슬 아이폰의 매력에 빠져드시는 유저님들!!
아이폰, 이거 뭔가 예쁘고 신기한데?? 라고 느끼시는분들!!
아이폰은 완전 맘에 드는데 PC에 싱크 맞추기가 쉽지 않은분들!!

...맥을 지르실 때가 됐습니다 +_+

1. 맥은 불편하다!!!!
     - 맥이 불편한게 아니라, 윈도우에 익숙하신거겠죠 -_- ㅋㅋㅋ 딱 일주일만 써보시면 맥이 훨씬 예쁘고, 아름답고, 우아하며, 사용하기도 편리하고 신경쓸 일도 없다는걸 아실꺼에요.

2. 인터넷 뱅킹도 안되잖아!!!!
     - 워워워~~ 이건 맥의 문제가 아니라 은행들이/정부가 잘못하고 있는거에요~ 원래는 맥에서도 인터넷 뱅킹을 쓸 수 있어야 한다구요!! (미국을 예로들면, https를 쓰기 때문에, Safari / FF / Chrome 에서도 인터넷 뱅킹이 아주~ 잘 되네요~) 우리도 '신한은행' 에서 맥용 '인터넷 뱅킹 어플'이 있어요~ (덕분에 급여계좌를 우리은행에서 신한은행으로 바꿨죠^^)

3. 쇼핑은 어떻게!!
    - 아..이건 좀 힘들어요 ㅠㅠ 하지만!! 아이폰에서 지마켓 어플이 나왔듯이, 언젠가는 맥에서도 쇼핑을 할 수 있을꺼라구요!! (아! 그리고 정부에서 공인인증서를 https기반으로 만들고 있다는 소문을 들은것 같습니다 ㅎㅎ 이것만 해결되면 맥을 쓰는데 아무 문제가 없을꺼에요)

4. 오피스 파일들은?????
    - ............우선...진지하게 말씀드리고 싶은건... 'MS 오피스가 표준은 아니다'는 거죠..  저도 학교 다닐때, Visual Studio로 과제를 제출하라는게 젤 짜증나서 'Xcode'로 낸다고 헀더니..조교님이 기겁을 하셨었는데.. 일단.. 오피스 파일들이 맥에서 열리기는 열려요 ^^;;; (편집및 저장도 가능해요...) 하지만 맥에서 만든파일을 윈도우에서는 볼수가 없지요 -_-

5. 불법 다운 받은  mp3들은 정리할라면 빡세요...
   - 저도 한 4000곡 정도를 일주일 내내 태그정리하고 앨범자켓 넣고 했었는데요.. 요새는 생각을 바꿔서 CD를 산 다음에 Apple Lossless 형식으로 변환해서 듣고 있어요^^ 한곡에 40메가 정도 하기 때문에 용량의 압박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음질도 훨씬 좋고, '내꺼'라는 자부심도 있고..좋네요^^




Mac을 쓸때의 장점은요!!

1. 신경 쓸 필요가 없다

아이폰을 꽂기만 하면 알아서 Sync를 척척척!!! 
음악은 iTunes 에
일정은 iCal에
사진은 iPhoto 에
연락처는 AddressBook에
정리가 되니까 신경쓸 필요가 없어요 >ㅇ< 

 

2. 죽지 않아!

엥간~해서는 프로그램들이 죽지 않아요 ㅎㅎ
윈도우는 창만 몇개 띄워도 잘 버벅거리지만...
이상하게 맥은 그런게 없네요..

...심지어 제  MacBook pro는 한두달쯤 안꺼도 
에러도 안나고..죽지도 않고 -_- 그러네요 ㅎㅎ




안써보면 '왜쓰나~' 싶지만
써보면 '왜안쓰나~'싶은게
맥인것 같습니다^^


다들 한번 도전해보세요!! >ㅇ<
....써보고 맘에 안들면..맥에는 윈도우를 깔아서 쓸 수 있거든요 ^^

리퍼.

요즘 각종 신문 기사등에서 엄청나게 까이고 있는 애플의 A/S 방식.
애플은 전세계적으로 동일하게 고장난 제품에 대해서는 재생된 제품으로 교환을 해주고 그 고장난 제품을 모아서 수리를 한다.

기업의 입장에서는, A/S센터를 여러 곳에 차리지 않아도 되고 각 나라별로 수리기사를 두지 않아도 되므로 엄청난 수익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어차피 데이터가 날라가 봤자, iTunes에서 sync를 맞추면 다시 이전과 똑.같.은 상태가 되니까.. 큰 문제는 없을듯 싶다. 차라리 새 케이스로 교환된 리퍼 제품이 난 더 좋다 ㅎㅎ 

아직도 "전화기에 저장된 전화번호"를 백업하지 못하고, (물론 할수는 있다. 귀찮고 복잡해서 그렇지) 폰을 잃어버리거나 고장내면 휴대폰의 가장 큰 자산인 번호를 잃어버린다는 두려움은.. 아이폰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Mac 밖에 안써서 잘 모르겠는데.. 윈도우에서도 Address Book 같은 곳에 백업하지 않나요?? ㅎㅎ) 

신문 기사를 볼떄마다 
아이폰을 써보지도 않고 기사를 써대는 기자들과,
그 기자들이 양산해 낸 특정한 의도를 지니고 있는 기사들과,
자신들의 제품에 문제가 있음을 인정하지 않고 기사만을 맹신하는 특정 업체직원들,
때문에 짜증이 난다 -_- ;; 


다음 지도에서 로드뷰를 사용하시려면 
아래와 같이 하시면 됩니다 ^^ 


우선 다음 지도 (Daum maps)를 실행 시키시고~


(생활이 바뀐다!! >ㅇ<)


오른쪽 맨~ 아래에 있는 톱니모양의
'설정'버튼을 클릭합니다^^




샤방한 에니메이션과 함께 설정화면으로!!

설정화면에서는 지도 / 위성지도 / 혼합 및
로드뷰 / 실시간 교통량 등의
세팅을 할 수 있네요^^


여기에서 로드뷰를 'ON'시켜 줍니다.
(스위치를 켜듯이 손가락으로 훑어주면 돼요^^)



그러면 화면에 동동이 (전 동동이라고 부릅니다.
..원래 명칭이 뭐에요?? =_=) 가 나오는데,
동동이를 한 2초 정도 누르고 있으면
동동이가 떠오르면서 
손가락을 따라 화면 여기저기를 날라다닙니다 ㅋ



이렇게 손가락으로 동동이를 움직여서 로드뷰를
보고싶은 위치에 동동이를 떨어뜨리세요 !!



이제 동동이 위에 생긴 '로드뷰 보기'의
화살표 버튼을 눌러줍니다 +_+




짜잔!! 쉽죠?+_+
닫기버튼과 오른쪽에  동그란 버튼은
다음 포스팅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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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고가 되었다는 말에 한걸음에 달려가서 받아온 아이맥 24인치 입니다.^^
원래는 맥북 프로를 사려고 했는데... 우선 신제품이 다음주에 나온다 하고..
그나마 요즘 환율을 보아하니 만만한 가격이 아닐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20인치를 살까 고민하다가 그냥 24인치를!!!!
( 만약에 가격들 renewal 하다가 환율 고쳐버리면 아이맥도 무진장 비싸지잖아요~^^ )
아이맥 24인치의 사이즈는 생각보다.....큽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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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과 비교해 보면 그 무서움을 알 수 있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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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d by Apple california" 언제나 미소를 짓게 하는 말인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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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판은 번역이 좀 어설픈것 같아서 맥북을 영문판으로 1년가까이 사용했으므로
별 무리가 없을것 같아서 이번에도 영문으로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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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화려한 동영상과 함께!!! 레오파드가 실행됩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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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는책상 샷!!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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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아이맥을 쓰니 책상이 한결 깔끔해진 느낌입니다^^
왼쪽의 맥부기도 빨리 프로로 바꿔줘야 될텐데요 ㅎㅎㅎㅎ